간만에 차에 신경을 써줬다.

최근에 1300km 정도 당일 주행을 했었다. 그러고 난 후에 청소라서 느낌의 달라짐을 금방 알 수 있었다. 그동안 엔진이 작동하면서 참 듣기 거북한 소리들이 있었는데 그런 소리가 사라지고 부드러워졌다.


그냥 물티슈로 열심히 닦았다. 모델에 따라 냉각수라인이 있는 것도 있다더라. 그게 있으면 작업이 조금 힘들 수 있다. 준비물은 라쳇, 10mm 소켓렌치 (복스알), 익스텐션 바 정도 있으면 될 듯 싶다. 작업난이도는 높지 않다. 생각날 때 한번씩 해주면 좋은 작업일 듯.. 근데 이건 전자식 스로틀이고 그냥 케이블식 스로틀이라면 오히려 작업난이도가 높을 듯 싶다.

NF는 2.4의 경우 전자식 스로틀이고 (스로틀 케이블이 없고 커넥터 하나 있음) 연식에 따라 냉각수 라인이 있는 경우도 있다. 2.0의 경우는 스로틀 케이블이 있는 방식이라 이 작업과는 조금 다를 것으로 생각된다. 본넷을 열고 구조를 잘 살펴봐야 한다.

이 외에도 캐빈필터도 교환해줬다. 그동안 사놓고 교환을 못했는데 이제야 하나씩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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