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나온 그 차이다. 어제 야근하고 퇴근할 때도 없던 게 출근길에 똭~
520d인데 화재추정요인은 딱 두개다. 냉각수 없음이거나 오일누유로 인한 배기매니폴드와 접촉으로 인한 화재. 휘발유나 가스차라면 연료통 폭발도 있겠지 ^^;; 아니면 연료누출도 화재가 될 수 있고. (뭐 다 아시겠지만 디젤은 불 잘 안붙는다.)

얼마 전에 있었던 현대 기아 차들 화재도 분명 오일 누출이지 않을까 싶다. 특히 기아 K5의 경우 엔진교환한 차 인데 엔진불량의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런 거 보면 현대 기아가 참 뻔뻔하긴 하다.) 이 차의 경우는 수리 후 출고 차량인데 왠지 오일캡을 안닫아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혹은 오일 과다 누출.

암튼 6천만원이 넘는 차가 홀랑 타버렸으니 차주 마음도 홀랑 타버렸을 듯.. bmw는 어떤 대응을 할지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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