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하루는 탄수화물 폭식을 해봤다. 돈까스부터 시작해서 빵에 그냥 밥까지....

결과는 이 식단을 처음 시작할 때 처럼 설사를 계속한다.

몸이 지방을 연료로 태우는 걸로 바뀌었나보다.


신기하다. 어째뜬 계속 꾸준히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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