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래픽카드 하나 받다가 눈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이 과정중에 나는 택배비를 내고도 용산A, 송파A 에 한번씩 쫓아갔던 적이 있다. 그래서 어떤 문제로 인해 저 꼴이 났는지도 알았고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까지 했는데 다 씹혔다.


저번 주에 밥통을 배송받으면서도 꼭 집으로 갖다달라고 요청했는데 상큼하게 씹고 경비실에 던져버린 것도 열받는데.. 정말 CJ택배 안쓰는 곳에다 주문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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