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고속터미널 앞에서 출발해서 자택까지 들어온 로그


TG L330 6단 22만키로 주행중

최고연비 12.5km/L

평균연비 12.0km/L

주행거리 196.4km

주행시간 2시간 04분 02초


안성 이남 구간은 최대한 크루징 위주로 120km/h를 넘기지 않고 가능하면 고속버스 뒤에서 피빨고 옴

그 윗 구간은 교통량이 많아서 최대한 가감속을 안하는 방향으로 차선변경이 많아짐. 그 와중에 역시나 또 고속버스 뒤에서 피빨고 오면 연비가 많이 늘어남. 몇번 고속도로를 다녀보면 확실히 같은 구간을 계속 다니는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들의 악셀링이 부드럽고 가감속을 해야할 포인트가 정확하다. 그래서 고속버스나 시외버스 뒤에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다니면 연비는 꽤 많이 늘어난다. 하지만 절대 관광버스 뒤는 안된다. 그냥 막밟는다.


테인 SATZ 가 꽂혀있는 상태임에도 꽤나 출렁댄다. 그냥 순정서스였으면 멀미나서 돌아버렸을 듯...


논스톱주행이라 오줌보 터지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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