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한번 붙여보겠다고 이렇게 저렇게 많이 했다. 근데 맨날 돌아오는 답변은 컨텐츠 부족 -_-;; 저번에 언젠가는 2차 심사 들어간다고 하더니 블로그에 글 몇개 더 써놓았는데도 컨텐츠 부족이라고 자꾸 빠꾸를 놓는다. 뭐 전문가가 심사한다고 하는데 평가의 일관성이 없는 걸 보니 역시나 기계가 하는 듯 싶다.

그리고 이걸 해보고 싶다. 지금 차 시트가 미친듯이 높아서 참 애매한데 그렇다고 에어백, 열선, 전동 다 포기하고 버킷 시트로 가기엔 너무 무리하는 것 같다. 원래 거래 하던 샵에서는 분명 해줄텐데 왠지 가기 꺼려진다. (사연이 길다.) 다른 샵들은 안전문제를 들먹이며 안해겠다고 하는데 그건 핑계같다. (아니면 용접을 너무 과소평가 하던지...) 안타까운 현실은 확실히 거래하던 샵이 실력은 있다는 걸 확인했고 하지만 지랄 같은 사장 성격때문에 별로 가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거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현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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