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많이 짜증이 난다. 도대체 언제 꺼내려고 저럴려나 꺼내기는 할까?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부활의 기쁨을 누려야 할 이 때.. 진도에서, 차가운 바다 속에서 그들은 얼마나 슬플까..

우리는 너무 순한 것 같다.
우리는 너무 착한 것 같다.

이 순한, 착한 이 나라 이 사람들을 그 사악한 정치인들이 다 짓밟아버리는 이게 나라인가?

사고친 자들은 짜고 치고 그걸 뒤집어 써야하는 이 나라. 싫다 이 나라가...

도대체가 뭐하는 나라인지 모르겠다.

우리는 뭘 해야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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