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지름이 많다. 아직 여기에 썰을 풀지 못한 것도 많다. 하지만 항상 하고싶었던 것이 바로 이것이었다. 원래는 레이싱 휠을 사서 아세토코르사를 하고 있었는데.. 이게 초중급기 가지고는 느낌과 구현의 한계가 명확하다. 그래서 접고 그나마 10만원 정도면 괜찮은 퀄리티를 가진 스틱을 살 수 있는 비행시뮬 장르로 전환했다. 물론 RTX3070도 샀다. 

 

최종목표는 FS2020 이나 그런 부류인데 아직 가격이 비싸다. 조만간 블프 세일할 때 지른다.

 

일단 시뮬레이션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즐기고 있는 에이스컴뱃7에 적용시켜보았고 한번에 안되서 좀 삽질이 필요했다. 의외로 게임패드로 하는거랑 또 맛이 틀리다. 근데 T16000M 이 아니어서 그런지 한번에 세팅이 안된다. 어차피 이거나 T16000M이나 껍데기만 다른 같은 녀석들인데 약간의 트릭을 쓰면 될 거 같아서 시도해봤고 그 내용을 다음 글에 적어보겠다. 원래는 T16000M의 경우는 알아서 활성화가 되는데 이건 모델명이 달라서 안되는 거 같다.

+ Recent posts